윤계상 좌파 발언 논란
10년차 중견 고시생 윤개상씨의 인터뷰:
내가 행시,외시,사시 합쳐서 1차시험을 여덟번 쳤다. 그런데 단 한번도 안됐다. 너무 억울하다.
내가 실력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이 고시판의 본바탕이 좌파다. 굉장히 우호적이지 않다. 막혀 있다.
내가 겪었기 때문에 하는 말이다. 내가 얘기하는 건 그런 성향의 사람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싸울수 밖에 없다는거다.
10년째 만년솔로 복학생 윤계산씨의 인터뷰:
내가 혜정이, 숙희, 지은이 등등 소개팅을 합쳐서 여덟번 했다. 그런데 단 한번도 안됐다. 너무 억울하다.
내가 매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이 여자들의 본바탕이 좌파다. 굉장히 우호적이지 않다. 막혀 있다.
내가 겪었기 때문에 하는 말이다. 내가 얘기하는 건 이런 성향의 여자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싸울 수 밖에 없다는거다.
10년째 만성변비환자 융 드 계상(32, 프랑스)씨의 인터뷰:
내가 변비약을 제품별로 합쳐서 여덟번 먹었다. 그런데 단 한번도 안됐다. 너무 억울하다.
내가 변비가 있어서가 아니라 내 장의 본바탕이 좌파다. 굉장히 우호적이지 않다. 막혀 있다.
내가 겪었기 때문에 하는 말이다. 내가 얘기하는 건 내 장에 그런 성향이 굉장히 강하기 때문에 싸울 수 밖에 없다는거다


덧글
Hoi 2009/12/19 11:35 # 답글
살짝 피식 웃게되네요.웃고 갑니다~ㅎ
갈매나무 2009/12/20 08:37 # 답글
Hoi/ 웃기려고 썼는데 전혀 안웃기다는 반응이 많아서 의기소침해 있었는데... 정말 감사합니다 ㅎ